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사용방법 개인정보 누출조회

☑️ ‘털린 내 정보 찾기’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·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이 운영하는 서비스로, 다크웹 등에서 불법 유통 중인 아이디·비밀번호가 있는지 확인해 주는 공공 서비스입니다.​

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

다크웹·해킹 포럼 등에서 수집한 약 2,300만 건 이상의 국내 계정 정보와 외부 진단 데이터를 기반으로, 사용자가 입력한 ID·비밀번호의 유출 이력을 알려줍니다.​

인증 후 평소 사용하는 계정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, 해당 조합이 유출 DB에 있는지 여부를 최대 5~10개 계정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(일별·이메일별 조회 개수 제한 존재).​

“털린 내 정보 찾기” 조회하기

  1. 아래 사이트 접속
  2. ‘유출 여부 조회하기’ 선택
  3. 이메일 인증 및 자동입력방지(캡차) 진행.​

결과 확인 후 조치

  • 유출 이력이 있으면 서비스 화면에서 계정·사이트를 알려주며, 사용자가 직접 해당 사이트에서 비밀번호 변경·2단계 인증 설정·탈퇴 등을 해야 합니다.
  • 조회 자체는 무료이며, KIS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(https://privacy.kisa.or.kr)나 보호나라를 통해 추가 상담·해킹 점검 도구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데이터가 어디서 오나요?

  • 다크웹·딥웹·해킹 포럼 등에서 불법 유통되다 수사·모니터링 과정에서 확보된 국내 계정정보 약 2,300만 건을 암호화해 만든 DB를 사용합니다.
  • 여기에 구글의 비밀번호 안전성 진단 서비스(구 패스워드 체크업)에 등록된 전 세계 계정정보 약 40억 건과의 협력·연계를 더해 유출 여부를 조회합니다.

유출 출처는 알 수 있나요?

  • 다크웹 등 음성 사이트에서 유통된 정보 특성상, 개별 계정이 정확히 어느 서비스(사이트)에서 유출됐는지는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안내합니다.
  • 서비스는 “유출 이력이 있는지 여부”를 중심으로 알려주며, 발견 시 사용자가 직접 비밀번호 변경·2단계 인증 설정 등을 하도록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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